신행이야기

    신행이야기

    깨달음의 성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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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삼봉사 작성일15-02-16 16:24 조회2,24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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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깨달음의 성취

     

    이러한 원칙에 따라 행동한 붓다는 다시 한번 음식을 섭취하고, 다시 명상을 하게 되었다.

     

    붓다는 도에 급속한 진전을 보게 된다.

     

    보리수로 알려진 커다란 나무 밑에 앉아서 수행하던 어느날 밤 붓다는 자신이 추구했던 완벽한 경지의 깨달음을 얻었다.

     

    첫 번째 경야를 하는 동안, 붓다는 자신의 전생들을 아주 세밀하게 회상하여 돌아볼 힘을 얻게 되었다.

     

    두 번째 경야에서는 우주의 모든 존재들의 죽음과 재생이 선행과 악행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을 볼 수 잇는 천안을 갖게 되었다.

     

    세 번째 밤에 붓다는 정신적 오욕이 제거되고, 한꺼번에 갈망과 무지를 일소해 버리는 지식을 얻게 되었다.

    붓다는 '행해져야 햇던 것을 행.했.던' 것이다.

     

    다시 말해, 붓다는 해탈 했으며, 자신이 태어낫을 때 말했던 대로 환생을 끝마친 것이다.

     

   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곳은 보디가야로 알려졌는데, 붓다는 자신의 미래를 묵상하며 그곳에서 7주를 보냈다.

     

    설법사가 되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지만, 자신이 성취한 정각(正覺)을 쉽게 이해시키기가어려웠으므로 그만 두엇다. 한동안 붓다는 한거와 침묵의 삶으로 점점 더 기울엇지만, 여러 신들 (불교에는 그리스도교의 천사들과 유사한 신들이 아주 많이 있다)중 한명의 호소를 쫓아 자비로운 생각을 일으켜 세상 사람들에게 설법 또는 법 (다르마. 팔리어로는 dhamma)을 전파할 결심을 했다.

     

    그 첫 번째 설법의 대상자를 찻던 붓다는 신통력으로 두 스승이 죽었음을 알았으며, 자신이 금욕의 길을 거부햇을 때 자신에게 등을 돌렷던 옛 동료들인 다섯 명의 비구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내고 갠지스 강가의 바라나시로 출발 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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